본 연구의 목적은 대기업 사무직 밀레니얼세대와 기성세대 간 일의 의미와 직무스트레스와의 관계를 규명하고 유의한 시사점을 도출하여 기업 내 HRD 전략 방향 측면에서 시사점을 제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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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2019
학위논문(석사) --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 기업교육전공 , 2019. 8
2019
한국어
서울
vi, 74 p. ; 26 cm
부록수록
지도교수: 조대연
참고문헌: p. 55-70
I804:11009-000000085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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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대기업 사무직 밀레니얼세대와 기성세대 간 일의 의미와 직무스트레스와의 관계를 규명하고 유의한 시사점을 도출하여 기업 내 HRD 전략 방향 측면에서 시사점을 제공하는 것이다. 본 연구를 통해 도출된 분석결과에 대한 결론은 아래와 같다.
첫째, 밀레니얼세대의 일의 의미가 기성세대의 일의 의미보다 평균이 낮으며 이는 유의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둘째, 밀레니얼세대의 직무스트레스가 기성세대의 직무스트레스보다 높고, 하위변인으로 역할갈등, 역할모호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밀레니얼세대와 기성세대 간 일의 의미와 직무스트레스와의 관계에서 밀레니얼세대와 기성세대 모두일의 의미가 직무스트레스에 부(-)적 관계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세대에 따라 일의 의미와 직무스트레스 관계에 대한 차이가 발생하였으며, 일의 의미가 높다 하더라도 밀레니얼세대가 기성세대보다 직무스트레스를 높게 인식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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