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인천 소재 340병상 규모의 S종합병원과 협약된 31개 노인요양시설 입소 노인 중 S종합병원 응급실을 이용한 노인 120명을 대상으로 일반적 특성 및 노인요양시설의 응급실 이송 전 ...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https://www.riss.kr/link?id=T13848951
서울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대학원, 2015
학위논문(석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대학원 , 간호학과 , 2015. 8
2015
한국어
서울
60 p. ; 26 cm
지도교수: 이선옥
0
상세조회0
다운로드본 연구는 인천 소재 340병상 규모의 S종합병원과 협약된 31개 노인요양시설 입소 노인 중 S종합병원 응급실을 이용한 노인 120명을 대상으로 일반적 특성 및 노인요양시설의 응급실 이송 전 ...
본 연구는 인천 소재 340병상 규모의 S종합병원과 협약된 31개 노인요양시설 입소 노인 중 S종합병원 응급실을 이용한 노인 120명을 대상으로 일반적 특성 및 노인요양시설의 응급실 이송 전 환자 대응 방법과 이송과정을 파악하기 위한연구이다.
2014년 12월19일부터 2015년 2월 16일까지 약 2개월 간 S종합병원 응급실로 내원한 노인요양시설 입소 노인 120명에 대한 응급실 기록지와 31개 협약 노인요양시설 관계자와 전화 면담을 통하여 자료를 수집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21.0 프로그램을 이용하였다. 연구대상자, 노인요양시설, 노인요양시설의 응급실 이송 전 대응, 응급 이송과정의 특성은 빈도와 백분율로 분석하였으며 변인들 간의 비교는 교차분석(피셔의 정확검정)을 실시하였다.
이러한 연구과정을 통하여 얻어진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의료기관 응급실을 이용하는 노인요양시설 이송환자는 ‘여자’가 많으며, 연령은 ‘85세 이상’이 가장 많았고, 입소 시 진단은 ‘치매’가 가장 많았으며 응급실 중증도 분류는 ‘3급’이 가장 많았다. 응급실 진료 후 즉시 ‘퇴원’이 가장 많았고 내원 시 주 호소는 ‘호흡기계 호소’, 주 진료과는 ‘응급의학과’가 가장 많았다.
2. 이송 노인요양시설의 소재지는 협약의료기관이 소재하는 지역인 ‘남구’에 가장 많았고, 시설규모는 ‘31인 이상’ 시설이 가장 많았으며, 협약된 의료기관 수는 대부분 1개 이었으며, 시설장은 대부분 ‘사회복지사’이었다. 각 시설 당 간호사수는 평균 0.3명, 간호조무사 수는 평균 1.7명이었으며 요양보호사 근무형태는 ‘12시간교대 근무’가 가장 많았고, 요양보호사 근속년수는 ‘2-3년 미만’이 가장 많았다.
3. 노인요양시설의 응급실 이송 전 환자 대응방법 특성은 다음과 같다. 시설야간 당직자는 ‘요양보호사’만 근무하는 경우가 가장 많았고, 응급실로 노인을 이송하기 전 조치로는 대부분 특별한 대응 없이 ‘관찰’만 하다가 이송하였으며, 의료기관이송에 관한 최종결정은 ‘시설관계자와 가족 간의 협의’가 가장 많았다. 노인환자대응에 관한 종사자 교육은 자체적으로 이루어지는 교육이 대부분이었으며, 응급상황 대응 매뉴얼은 ‘간단한 유인물’ 형태가 가장 많았다. 시설 근무자가 응급상황 시 최초 연락대상은 ‘간호 인력’(간호사 또는 간호조무사)이 가장 많았다.
4. 노인요양시설에서 의료기관 응급실로 도착하기까지의 이송과정의 특성은 다음과 같다. 응급실 도착 시간은 ‘낮번’이 가장 많았고, 증세발현부터 응급실 도착까지 소요시간은 평균 23시간이었다. 도착 시 상태는 ‘카트에 누운 상태’로 입실하는 경우가 가장 많았고 이송 시 ‘병원 구급차’를 가장 많이 이용하였다. 내원 시 함께하는 동반자는 ‘요양보호사’가 가장 많았고 시설에서 응급실에 제공한 정보의 형태는 ‘구두정보’가 가장 많았다.
5. 요양시설 입소 시 ‘남자의 치매진단율’이 여자 치매진단율보다 높았고, ‘남자’가 여자에 비해 ‘응급실 중증도’가 높았으며, 모든 연령대에서 ‘치매진단’이 가장 많았으며, ‘중증도’는 ‘80세 이상’에서 가장 높았다. 치매와 뇌혈관질환 군보다 ‘만성질환과 기타 진단 군’에서 ‘중증도’가 높았으며, 응급실을 통한 병원 ‘입원비율’은 ‘만성질환과 기타 진단 군’이 가장 많았고, 응급실에서 ‘퇴원’하는 비율은 ‘치매 군’이 가장 높았다.
시설의 규모별로 요양보호사의 근무형태가 다르게 나타났으며, ‘야간 당직자 직종’은 모든 시설에서 ‘요양보호사’만 근무하는 경우가 가장 많았다. 응급실 이송을 위한 ‘최종 결정자’나 ‘종사자의 환자대응 관련 교육’은 시설의 규모별로 차이가 없었으며, ‘응급상황 대응 매뉴얼 형태’도 시설규모와 상관없이 1페이지 분량의 ‘유인물 형태’가 가장 많았다.
목차 (Table of Cont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