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복지’라는 개념은 한국에서 처음 사용된 것으로 정책적 용어로 시작됐다. 1996년 정부의 문화복지기획단에 의하여 문화복지 개념이 정책적으로 도입된 시점부터 현재까지 정책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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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전북대학교 일반대학원, 2013
학위논문(석사) -- 전북대학교 일반대학원 , 고고문화인류학과 , 2013. 2
2013
한국어
전북특별자치도
iii, 155 p.: 삽화; 27 cm.
전북대학교 논문은 저작권에 의해 보호받습니다.
지도교수:이정덕
참고문헌 : p.15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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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복지’라는 개념은 한국에서 처음 사용된 것으로 정책적 용어로 시작됐다. 1996년 정부의 문화복지기획단에 의하여 문화복지 개념이 정책적으로 도입된 시점부터 현재까지 정책방향에 의하여 문화복지개념의 쓰임이 변화되고 있다.
본 논문은 정부가 정책적으로 문화복지를 실행할 때 다양한 집단이 자신들에 유리한 문화복지 개념을 설정하려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갈등과 문화복지영역을 두고 서로 선점하고자 하는 과정에서의 문화복지개념을 둘러싼 헤게모니 과정을 보고자 하였다.
문화정책으로 시작된 문화복지 개념의 변화를 알기 위해 김영삼정부에서 이명박정부에 이르기까지 문화복지 개념에 대한 변화를 살폈다.
처음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향유 중심이었던 문화복지 개념은 김대중정부시기이후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과 문화산업을 위한 창의성 발양을 위한 개념으로의 변화를 가져온다. 현정부에 와서 문화바우처 사업의 확대로 인하여 문화복지에 대한 관심이 커졌으며 문화복지 관련 법안 개정(문화예술진흥법)이나 문화복지사 제도화를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문화복지사 제도화 관련하여 과거 사회복지와 문화영역의 충돌이 있었다. 현재에도 문화복지영역을 선점하기 위한 문화영역과 사회복지영역의 갈등은 계속되고 있다. 이러한 현장의 갈등은 문화바우처사업의 사례를 통해서도 나타난다.
현재에도 문화복지 사업을 실행함에 있어서 갈등이 더 심화되고 있으며 문화복지영역을 선점하기 위한 헤게모니과정에서 현장의 충돌은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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