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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혼모의 스트레스-대처-적응 모형 검증 및 아기 장래 결정에 따른 집단 간 비교 연구 : Lazarus and Folkman의 Stress-Coping-Adaptation model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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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2677557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2012

    • 학위논문사항
    • 발행연도

      2012

    • 작성언어

      한국어

    • DDC

      361 판사항(22)

    • 발행국(도시)

      서울

    • 기타서명

      (The) study of verification of stress-coping adaptation model for unwed mother and comparative study on each groups classified by the decision on the future of their baby

    • 형태사항

      vi, 139 p. : 삽도 ; 30 cm.

    • 일반주기명

      지도교수: 엄명용.
      부록: 설문지.
      참고문헌: p. 113-127.

    • DOI식별코드
    • 소장기관
      •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우편복사 서비스
      • 성균관대학교 중앙학술정보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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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미혼모의 스트레스와 대처, 적응의 각 과정과 요인 간의 관계를 분석하여 미혼모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추후 학문과 실천의 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이론적 토대를 마련하는데 궁극적인 목적을 둔다.

    스트레스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다양한 집단을 대상으로 한 여러 연구에서 스트레스 관련 모델이 경험적으로 타당한 모형인지 검증되고, 연구를 통해 도출된 결과는 임상적 개입의 실증적인 자료로 활용되고 있지만 미혼모를 대상으로 이론적 모델을 검증한 연구는 없었다. 그러나 이러한 연구는 기존의 탐색적인 연구의 한계를 극복하고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사회복지적 개입 방안을 마련할 수 있으며 많은 학문적 함의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연구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아기 장래 결정에 따라 구분된 미혼모의 각 집단은 고유한 특성을 가지기 때문에 미혼모의 각 집단에서 스트레스와 적응의 관계가 어떠한 차이를 보이는지 비교,분석하는 연구도 중요하다. 이러한 연구를 통해 도출된 결과는 서로 다른 집단의 특성에 부합하는 개입 전략을 고안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연구의 필요성을 바탕으로 본 연구에서는 Lazarus and Folkman(1984)의 스트레스-대처-적응 모델에 입각하여 구성한 미혼모의 스트레스-대처-적응 모형이 경험적으로 타당한 모형인지 검증하였다. 두 번째 연구에서는 미혼모의 아기 장래 결정에 따라 구분된 입양 결정 집단과 양육 결정 집단에서 미혼모의 스트레스-대처-적응 모형이 어떻게 차이를 보이는지 알아보았다.

    연구의 결과, 첫 번째 연구에서 미혼모의 사회적 지지 추구가 미혼모의 스트레스와 적응의 관계를 조절한다고 설정되었던 연구의 가설을 제외한 모든 가설이 지지되는 것으로 나타나 Lazarus and Folkman(1984)의 스트레스-대처-적응 모델에 입각하여 구성한 미혼모의 스트레스-대처-적응 모형이 경험적으로 타당한 것임이 검증되었다. 그리고 두 번째 연구에서는 아기 장래 결정에 따라 구분된 입양 결정 집단과 양육 결정 집단에서 미혼모의 스트레스와 적응의 과정은 집단 간 차이를 보일 것이라는 연구의 가설이 지지되어 미혼모의 아기 장래 결정에 따라 스트레스와 적응의 관계는 집단 간 차이를 보이는 것임이 증명되었다.

    이와 같은 연구의 결과는 이론적 모델에서 가정하고 있는 원인적 선행변인인 사회적 지지와 스트레스, 대처 및 적응의 각 과정과 원인적 선행변인-스트레스-대처-적응의 매커니즘을 규명하였다는 점에서 학문적 의의를 가진다. 특히 스트레스와 적응의 관계를 규명하여 그동안 선행되었던 연구에서 부적 정서만을 부각하였던 한계를 극복하였고 미혼모의 적응을 도모하기 위해 스트레스를 적절히 다루어야 할 필요에 대한 이론적 근거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 둘째, 원인적 선행변인인 개인적 자원으로서의 사회적 지지 특성을 규명하고 사회적 지지가 스트레스와 적응의 매커니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여 미혼모를 위한 사회적 지지 체계를 확립해야 할 당위성에 대한 실증적인 자료를 제공하였다. 마지막으로 미혼모의 집단 간 차이를 밝힘으로써 미혼모의 집단 간 특수성을 간과하고 획일화하거나 특정 집단만을 연구하였던 기존의 한계를 극복하였고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였다.

    이와 같은 결과를 바탕으로 미혼모의 사회적 지원 체계를 확립하고 스트레스의 감소와 적응을 향상시킬 수 있는 임상적 개입 방안을 고안하고 미혼모의 집단 간 특성에 따른 구체적인 도움 방안을 마련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회복지 정책적실천적 함의도 가진다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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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미혼모의 스트레스와 대처, 적응의 각 과정과 요인 간의 관계를 분석하여 미혼모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추후 학문과 실천의 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이론적 토대를 마...

    본 연구는 미혼모의 스트레스와 대처, 적응의 각 과정과 요인 간의 관계를 분석하여 미혼모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추후 학문과 실천의 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이론적 토대를 마련하는데 궁극적인 목적을 둔다.

    스트레스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다양한 집단을 대상으로 한 여러 연구에서 스트레스 관련 모델이 경험적으로 타당한 모형인지 검증되고, 연구를 통해 도출된 결과는 임상적 개입의 실증적인 자료로 활용되고 있지만 미혼모를 대상으로 이론적 모델을 검증한 연구는 없었다. 그러나 이러한 연구는 기존의 탐색적인 연구의 한계를 극복하고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사회복지적 개입 방안을 마련할 수 있으며 많은 학문적 함의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연구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아기 장래 결정에 따라 구분된 미혼모의 각 집단은 고유한 특성을 가지기 때문에 미혼모의 각 집단에서 스트레스와 적응의 관계가 어떠한 차이를 보이는지 비교,분석하는 연구도 중요하다. 이러한 연구를 통해 도출된 결과는 서로 다른 집단의 특성에 부합하는 개입 전략을 고안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연구의 필요성을 바탕으로 본 연구에서는 Lazarus and Folkman(1984)의 스트레스-대처-적응 모델에 입각하여 구성한 미혼모의 스트레스-대처-적응 모형이 경험적으로 타당한 모형인지 검증하였다. 두 번째 연구에서는 미혼모의 아기 장래 결정에 따라 구분된 입양 결정 집단과 양육 결정 집단에서 미혼모의 스트레스-대처-적응 모형이 어떻게 차이를 보이는지 알아보았다.

    연구의 결과, 첫 번째 연구에서 미혼모의 사회적 지지 추구가 미혼모의 스트레스와 적응의 관계를 조절한다고 설정되었던 연구의 가설을 제외한 모든 가설이 지지되는 것으로 나타나 Lazarus and Folkman(1984)의 스트레스-대처-적응 모델에 입각하여 구성한 미혼모의 스트레스-대처-적응 모형이 경험적으로 타당한 것임이 검증되었다. 그리고 두 번째 연구에서는 아기 장래 결정에 따라 구분된 입양 결정 집단과 양육 결정 집단에서 미혼모의 스트레스와 적응의 과정은 집단 간 차이를 보일 것이라는 연구의 가설이 지지되어 미혼모의 아기 장래 결정에 따라 스트레스와 적응의 관계는 집단 간 차이를 보이는 것임이 증명되었다.

    이와 같은 연구의 결과는 이론적 모델에서 가정하고 있는 원인적 선행변인인 사회적 지지와 스트레스, 대처 및 적응의 각 과정과 원인적 선행변인-스트레스-대처-적응의 매커니즘을 규명하였다는 점에서 학문적 의의를 가진다. 특히 스트레스와 적응의 관계를 규명하여 그동안 선행되었던 연구에서 부적 정서만을 부각하였던 한계를 극복하였고 미혼모의 적응을 도모하기 위해 스트레스를 적절히 다루어야 할 필요에 대한 이론적 근거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 둘째, 원인적 선행변인인 개인적 자원으로서의 사회적 지지 특성을 규명하고 사회적 지지가 스트레스와 적응의 매커니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여 미혼모를 위한 사회적 지지 체계를 확립해야 할 당위성에 대한 실증적인 자료를 제공하였다. 마지막으로 미혼모의 집단 간 차이를 밝힘으로써 미혼모의 집단 간 특수성을 간과하고 획일화하거나 특정 집단만을 연구하였던 기존의 한계를 극복하였고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였다.

    이와 같은 결과를 바탕으로 미혼모의 사회적 지원 체계를 확립하고 스트레스의 감소와 적응을 향상시킬 수 있는 임상적 개입 방안을 고안하고 미혼모의 집단 간 특성에 따른 구체적인 도움 방안을 마련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회복지 정책적실천적 함의도 가진다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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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 차 례 >
    • 제 1 장 서 론 1
    • 제1절 문제제기 1
    • < 차 례 >
    • 제 1 장 서 론 1
    • 제1절 문제제기 1
    • 제2절 연구목적 및 연구문제 4
    • 제3절 논문의 구성 5
    • 제 2 장 이론적 논의 6
    • 제1절 스트레스, 평가, 대처, 적응의 개념 및 특성 6
    • 1. 스트레스의 개념 및 유형 7
    • 2. 적응의 개념 및 특성 11
    • 3. 원인적 선행변인의 개념 및 특성 13
    • 4. 평가의 개념 및 특성 19
    • 5. 대처의 개념 및 유형 21
    • 제2절 스트레스-대처-적응 이론 25
    • 제3절 미혼모의 스트레스-대처-적응 29
    • 1. 미혼모의 스트레스-대처-적응 29
    • 2. 미혼모의 스트레스-적응과 관련된 연구 32
    • 제4절 미혼모의 아기 장래 결정 48
    • 제5절 연구의 모형 및 가설 52
    • 1. 연구의 모형 52
    • 2. 연구의 가설 54
    • 제 3 장. 연구의 방법 55
    • 제1절 연구의 대상 및 자료 수집 절차 55
    • 1. 자료 수집 대상 55
    • 2. 측정도구 56
    • 제2절 분석방법 및 절차 63
    • 1. 연구Ⅰ의 분석방법 설계 방안 63
    • 2. 연구Ⅱ의 분석방법 설계 방안 64
    • 3. 자료의 점검 66
    • 제 4 장. 연구의 결과 69
    • 제1절 연구 참여자의 일반적 특성 69
    • 1. 연구 참여자의 일반적 특성 69
    • 2. 주요 변인들의 기술통계 및 집단 간 평균 비교 72
    • 제2절 연구Ⅰ의 분석결과 75
    • 1. 확인적 요인분석 78
    • 2. 최종 확인적 요인분석 78
    • 3. 구조모형분석 및 가설의 검증 81
    • 제3절 연구Ⅱ의 분석결과 93
    • 제4절 소결 99
    • 제 5 장. 논의 및 함의 100
    • 제1절 논의 100
    • 1. 미혼모의 스트레스-대처-적응 모형 101
    • 2. 아기 장래 결정에 따른 집단 간 차이 105
    • 제2절 함의 108
    • &#61553; 참고문헌 113
    • &#61553; [부록] 설문지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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