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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아수복 시술 후 상아질 과민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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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서론 : 외상, 우식, 의도적인 치질 삭제로 상아질이 노출되어 외부자극에 대해 시린 동통을 나타내는 증상을 상아질 과민증(Dentinal Hypersensitivity)이라 한다. 치아수복 시술 후 상아질 과민증(Postoperatiove Dentinal Hypersensitivity, PDH)은 치아를 치료하는 과정에서 의도적으로 법랑질을 포함한 일부 상아질을 삭제한 다음 수복 재료로 원래 치아형태를 재현해 놓은 후 상아질 과민증이 일어나는 것이다. 이때 상아질 과민증은 발생 시기에 따라 초기 PDH와 지연 PDH로 나뉜다.
    본론 : 초기 PDH는 원인이 불분명하고, 시린 증상을 보이는 반면에 지연 PDH는 원인이 비교적 분명하고, 시린 느낌 외에 저작할 때도 동통이 느껴진다. 두 PDH는 모두 시술 시 발생 가능한 미세누출(Micro-leakage)를 줄여 예방할 수 있다. PDH가 발생하는 기전은 상아질과민증이 발생하는 기전과 같다. 현재까지 다양한 이론이 제시되고 있지만 유체역학적 이론(Hydrodynamic theory)이 가장 널리 인정되고 있다. PDH의 발병률은 재료와 술식에 따라 다르다. 그 중 복합레진을 이용한 직접 수복시에 가장 빈번히 발생하는데 대략 30%의 환자가 PDH를 호소한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 PDH의 발생은 시술이 이뤄지는 모든 과정에서 발생 가능한데, 특히 치질의 삭제를 최소로 하고 치아수복 할 때 정확한 Procedure를 따라 진행해야 최소로 줄일 수 있다. PDH의 치료는 근본적으로 상아질 세관을 폐쇄하여 외부자극이 전달되는 경로를 차단하는 것이다. 고찰 : 환자들이 치료를 받을 때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부분은 바로 통증조절이다. 모든 환자는 통증이 없거나 있더라도 자신이 인내해 낼 수 있는 범위의 치료를 원한다. 시술과정은 마취로 조절 가능하지만, PDH는 조절이 불가능하다. 이러한 점에서 PDH의 조절은 현재 치과의사들이 풀어야 할 가장 큰 당면 과제라 할 수 있다. 이에 발맞춰 PDH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제시되고 있다. 현재까지 제시된 방법은 재생성 상아질(3차 상아질)의 형성, 상아질 접착제를 이용한 기계적 폐쇄, 상아세관액의 응고, 이온 침착, 레이저 적용, 그리고 신경활성도의 변화 등이 있다. 한 가지 방법만 사용하는 것보다 2가지 이상을 복합적으로 사용하면 더 효과적이지만 아직까지 안정적이고 완전한 방법에 대해서는 회의적이다.
    결론 : 술후 상아질 과민증(PDH)을 완전히 예방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 이유는 관련 변수들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치아를 삭제하고 수복하는 과정마다 영향을 미치는 개입 요소가 많고, 환자들마다 민감도가 다양하다. 치료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통증을 조절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환자들이 몸이 불편함에도 치료를 꺼리는 가장 대표적인 이유가 바로 통증 때문이다. 그러므로 앞으로 PDH의 조절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더 부각될 것이다. PDH를 줄이는데 재료의 향상에 대한 기대보다는 시술 과정에서 가능한 제거하려는데 힘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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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론 : 외상, 우식, 의도적인 치질 삭제로 상아질이 노출되어 외부자극에 대해 시린 동통을 나타내는 증상을 상아질 과민증(Dentinal Hypersensitivity)이라 한다. 치아수복 시술 후 상아질 과민증(Po...

    서론 : 외상, 우식, 의도적인 치질 삭제로 상아질이 노출되어 외부자극에 대해 시린 동통을 나타내는 증상을 상아질 과민증(Dentinal Hypersensitivity)이라 한다. 치아수복 시술 후 상아질 과민증(Postoperatiove Dentinal Hypersensitivity, PDH)은 치아를 치료하는 과정에서 의도적으로 법랑질을 포함한 일부 상아질을 삭제한 다음 수복 재료로 원래 치아형태를 재현해 놓은 후 상아질 과민증이 일어나는 것이다. 이때 상아질 과민증은 발생 시기에 따라 초기 PDH와 지연 PDH로 나뉜다.
    본론 : 초기 PDH는 원인이 불분명하고, 시린 증상을 보이는 반면에 지연 PDH는 원인이 비교적 분명하고, 시린 느낌 외에 저작할 때도 동통이 느껴진다. 두 PDH는 모두 시술 시 발생 가능한 미세누출(Micro-leakage)를 줄여 예방할 수 있다. PDH가 발생하는 기전은 상아질과민증이 발생하는 기전과 같다. 현재까지 다양한 이론이 제시되고 있지만 유체역학적 이론(Hydrodynamic theory)이 가장 널리 인정되고 있다. PDH의 발병률은 재료와 술식에 따라 다르다. 그 중 복합레진을 이용한 직접 수복시에 가장 빈번히 발생하는데 대략 30%의 환자가 PDH를 호소한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 PDH의 발생은 시술이 이뤄지는 모든 과정에서 발생 가능한데, 특히 치질의 삭제를 최소로 하고 치아수복 할 때 정확한 Procedure를 따라 진행해야 최소로 줄일 수 있다. PDH의 치료는 근본적으로 상아질 세관을 폐쇄하여 외부자극이 전달되는 경로를 차단하는 것이다. 고찰 : 환자들이 치료를 받을 때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부분은 바로 통증조절이다. 모든 환자는 통증이 없거나 있더라도 자신이 인내해 낼 수 있는 범위의 치료를 원한다. 시술과정은 마취로 조절 가능하지만, PDH는 조절이 불가능하다. 이러한 점에서 PDH의 조절은 현재 치과의사들이 풀어야 할 가장 큰 당면 과제라 할 수 있다. 이에 발맞춰 PDH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제시되고 있다. 현재까지 제시된 방법은 재생성 상아질(3차 상아질)의 형성, 상아질 접착제를 이용한 기계적 폐쇄, 상아세관액의 응고, 이온 침착, 레이저 적용, 그리고 신경활성도의 변화 등이 있다. 한 가지 방법만 사용하는 것보다 2가지 이상을 복합적으로 사용하면 더 효과적이지만 아직까지 안정적이고 완전한 방법에 대해서는 회의적이다.
    결론 : 술후 상아질 과민증(PDH)을 완전히 예방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 이유는 관련 변수들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치아를 삭제하고 수복하는 과정마다 영향을 미치는 개입 요소가 많고, 환자들마다 민감도가 다양하다. 치료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통증을 조절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환자들이 몸이 불편함에도 치료를 꺼리는 가장 대표적인 이유가 바로 통증 때문이다. 그러므로 앞으로 PDH의 조절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더 부각될 것이다. PDH를 줄이는데 재료의 향상에 대한 기대보다는 시술 과정에서 가능한 제거하려는데 힘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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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국문초록 1
    • 1. 서론 3
    • 2. 본론 5
    • 가. PDH의 특징 5
    • 나. PDH의 병인론과 발병률 7
    • 국문초록 1
    • 1. 서론 3
    • 2. 본론 5
    • 가. PDH의 특징 5
    • 나. PDH의 병인론과 발병률 7
    • 다. PDH의 발생과 예방 11
    • 라. PDH의 치료 17
    • 3. 고찰 19
    • 4. 결론 25
    • References 27
    • 영문초록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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