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중국 대련시 한국투자기업의 지역적 뿌리내림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T10761406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중국의 WTO 가입 이후 투자정책의 변화와 중국 내 빠른 임금상승 및 산업구조 고도화 등 중국의 시장여건 변화로 인해 중국의 투자환경이 급변하고 있다. 따라서 과거에 비해 시장진입은 쉬워졌으나, 현지에서의 외국투자기업 및 중국기업과의 경쟁이 더욱 심화됨에 따라 투자여건은 불리하게 전개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중국 내 한국기업의 성공여부는 경영의 지역적 뿌리내림에 달려있다고 하겠다.
      이에 본 연구는 중국 내 한국직접투자기업의 지역적 뿌리내림에 대하여 大連市 한국기업을 사례로 분석하였다. 본 연구에 이용한 주된 자료는 설문 및 심층면담조사의 결과이다. 본 논문의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大連市는 역사적 식민통치의 경험을 가지고 있고, 지리적으로는 주요무역항을 보유한 연해지역에 위치해 있는 이점 때문에 중국의 여느 도시와 달리 개방적이고, 국제적인 사회문화적 특성을 가진다. 최근 大連市에서는 유동인구가 급증하였다. 이는 이 지역에 고용의 기회가 많았음을 반영한다. 특히 민족구성의 변화에 있어서 한국기업의 大連市 진출이 늘어남에 따라 조선족인구가 급증하였다. 이는 조선족이 문화적 동질성에 기초한 한국기업에 대한 취업의 용이성의 결과로 볼 수 있다. 이러한 문화적 동질성이 사회 자본의 형태로 기업경영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사료된다. 최근 들어 大連市 정부는 투자환경개선을 위한 부정부패 신고제도 및 행정절차 간소화와 지역 내 기업들과 대학 및 연구기관들 간의 네트워크 강화를 통한 연구개발 지원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함으로서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교육 및 연구개발 면에서 大連市工業學校와 技能大學 그리고 독립과학 연구기관 등 숙련기능 인력 양성과 연구기반이 상대적으로 잘 갖추어져 있다.
      둘째, 중국진출 초기 동북ㆍ발해만 지역으로 집중되었던 한국기업은 최근 東南沿海地域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부문별로는 제조업의 전기ㆍ전자부문과 서비스업이, 투자형태에서는 단독투자의 비중이 뚜렷하게 커지고 있다. 초기에는 노동집약적 제조업 중심의 생산효율성을 추구하는 투자가 주류를 이루고 있었기 때문에 본국과의 지리적 근접성이 중요한 입지인자로 작용하였으나 최근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한 시장 추구형 투자가 증가하면서 대도시를 중심으로 한 동남연해지역으로 한국기업의 입지가 이동하고 있다. 그 결과 東北3省 비중은 점차 줄어들고 있으나 大連市를 중심으로 한 遼寧省의 비중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이는 大連市가 외국기업의 생산기지, 하이테크 산업기지, 東北3省 지역 경제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大連市에 있어서의 한국기업의 투자건수와 투자액에 있어서 중국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높은 편이지만, 건당 투자규모는 상대적으로 소규모이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투자형태에 있어서는 단독투자의 비중이 크다. 그리고 주된 투자동기는 시장 확보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비용절감과 노동력 확보를 위하여 大連市 주변지역으로 이전을 희망하는 제조업체가 늘어나고 있다.
      셋째, 大連市 한국기업의 경영관행의 지역적 뿌리내림의 특징으로는 주요 예산집행이나 투자의 확대와 축소에 관한 의사결정은 한국 본사에 의하여 이루어지고 있으나 시장개척, 인력채용과 노사관리, 임금협상 등에 대한 의사결정은 현지법인의 자율성이 최대한 보장되고 있다. 그 결과 이러한 분야에서는 현지의 고급인력을 최대한 활용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관리직에 있어서도 생산관리직을 중심으로 현지인의 비율이 높다. 또 세제혜택이나 금융과 같은 투자지원정책 면에서 지방정부와 기업간의 협력이 잘 이루어지고 있다. 그리고 기업은 경영성과를 지역사회로의 환원을 통하여 현지사회와의 융화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으며 노사관계가 비교적 원활하다.
      넷째, 大連市 한국기업의 생산연계의 지역적 뿌리내림에 있어서는, 원자재, 부품 및 반제품 공급자와의 연계에 있어서 비국지적 네트워크가, 제품판매 즉 고객연계에서는 국지적 네트워크가 상대적으로 강하게 나타났다. 기업규모면에서는 대기업은 비국지적 네트워크가, 중소기업은 국지적 네트워크가 상대적으로 강한 특성을 보이고 있었다. 기업간 연계와 네트워킹을 통한 협력은 공급기업과는 공동마케팅, 장비공동이용, 기술지원과 정보교환이 중심이고, 고객기업과는 공동마케팅과 인력훈련에 있어서 협력이 중심이었다. 특히 협력관계를 맺고 있는 고객기업의 대부분은 현지의 중국기업으로, 지역적으로 大連市 지역을 포함한 중국의 북경, 상해, 광주, 천진 등 중국 전역에 걸쳐 광범한 고객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지역별 협력관계를 보면, 大連市 지역의 기업과는 주로 공동제품개발, 금융과 인력훈련이, 大連市 이 외 기업과는 마케팅 협력, 기술지원 및 정보교환과 R&D가 중심이 되고 있다.
      다섯째, 大連市 한국기업의 연구개발은 한국의 모기업에 비하여 활발하지 못하다. 그러나 규모별로는 대기업이, 업종별로는 음·식료품 등 중국의 내수시장을 지향하는 업종과 투자형태별로는 합작투자기업의 연구개발 활동이 상대적으로 활발하다. 구체적으로 현지 연구인력은 전체 종업원의 약 1% 수준이고, 그 민족구성은 漢族, 조선족, 본사로부터 파견된 한국인 등 다양하다. 주된 연구 분야는 원부자재 소싱 및 테스트, 중국 기준 부합화 및 中國型 제품개발, 소재개발, Up-grade 제품의 생산성 제고 및 현지 적응력 제고 등이다. 현지에서의 연구개발 활동은 과거에 비하여 점차 강화되고 있다. 특히 현지 중국기업과의 기술개발 협력이 이루어지고 있는 비율이 단독투자기업인 경우 15%, 합작투자인 경우 46%로 나타났다. 이는 연구개발의 지역적 뿌리내림이 보다 강화되고 있는 것으로 이해된다. 물론 연구소나 대학과의 네트워킹은 아직은 미약하다. 그 외 기업 활동에 필요한 정보는 주로 현지의 전문중개기구와 비공식 인맥을 통하여 획득하고 있다. 이는 중국의 사회주의 체제라는 제도적 특수성과 뿌리 깊은 ‘??씨(關係)’ 文化에 기인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다음은 大連市에 투자한 한국기업이 지역 내 기업 및 각 경제주체들 간의 네트워킹에 기반을 둔 지역적 뿌리내림에 대한 분석을 토대로 기초한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하고자 한다. 먼저, 앞으로의 대중국 직접투자 정책의 방향은 중국의 WTO 가입에 따라 서비스산업에 대한 시장개방의 확대와 중앙정부의 개발정책이 지역적으로 차별화 되고 있다. 즉, 이제 중국 내 각 지방정부는 과거와 달리 각 지역의 사회제도적 환경에 적합한 외국기업들을 선별하여 유치하고자 한다. 특히 大連市 정부는 전 세계에서 몰려드는 기업들 중에서 하이테크 기업을 중점적으로 유치하고자 한다. 이러한 해외직접투자에 대한 제도적 환경의 변화는 한국기업에게는 큰 부담이 될 수 있다. 따라서 투자대상 지역의 기업간, 지방정부, 동업자협회조합, 대학, 연구기관 등 다양한 경제주체와 협력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역적 뿌리내림을 강화하기 위한 대안적 경영전략을 적극적으로 추진되어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다양한 측면에서의 지역적 뿌리내림에 대한 구체적 경험연구가 선행되어야 하며, 이러한 맥락에서 본 연구의 의의를 찾을 수 있다.
      번역하기

      중국의 WTO 가입 이후 투자정책의 변화와 중국 내 빠른 임금상승 및 산업구조 고도화 등 중국의 시장여건 변화로 인해 중국의 투자환경이 급변하고 있다. 따라서 과거에 비해 시장진입은 쉬...

      중국의 WTO 가입 이후 투자정책의 변화와 중국 내 빠른 임금상승 및 산업구조 고도화 등 중국의 시장여건 변화로 인해 중국의 투자환경이 급변하고 있다. 따라서 과거에 비해 시장진입은 쉬워졌으나, 현지에서의 외국투자기업 및 중국기업과의 경쟁이 더욱 심화됨에 따라 투자여건은 불리하게 전개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중국 내 한국기업의 성공여부는 경영의 지역적 뿌리내림에 달려있다고 하겠다.
      이에 본 연구는 중국 내 한국직접투자기업의 지역적 뿌리내림에 대하여 大連市 한국기업을 사례로 분석하였다. 본 연구에 이용한 주된 자료는 설문 및 심층면담조사의 결과이다. 본 논문의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大連市는 역사적 식민통치의 경험을 가지고 있고, 지리적으로는 주요무역항을 보유한 연해지역에 위치해 있는 이점 때문에 중국의 여느 도시와 달리 개방적이고, 국제적인 사회문화적 특성을 가진다. 최근 大連市에서는 유동인구가 급증하였다. 이는 이 지역에 고용의 기회가 많았음을 반영한다. 특히 민족구성의 변화에 있어서 한국기업의 大連市 진출이 늘어남에 따라 조선족인구가 급증하였다. 이는 조선족이 문화적 동질성에 기초한 한국기업에 대한 취업의 용이성의 결과로 볼 수 있다. 이러한 문화적 동질성이 사회 자본의 형태로 기업경영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사료된다. 최근 들어 大連市 정부는 투자환경개선을 위한 부정부패 신고제도 및 행정절차 간소화와 지역 내 기업들과 대학 및 연구기관들 간의 네트워크 강화를 통한 연구개발 지원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함으로서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교육 및 연구개발 면에서 大連市工業學校와 技能大學 그리고 독립과학 연구기관 등 숙련기능 인력 양성과 연구기반이 상대적으로 잘 갖추어져 있다.
      둘째, 중국진출 초기 동북ㆍ발해만 지역으로 집중되었던 한국기업은 최근 東南沿海地域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부문별로는 제조업의 전기ㆍ전자부문과 서비스업이, 투자형태에서는 단독투자의 비중이 뚜렷하게 커지고 있다. 초기에는 노동집약적 제조업 중심의 생산효율성을 추구하는 투자가 주류를 이루고 있었기 때문에 본국과의 지리적 근접성이 중요한 입지인자로 작용하였으나 최근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한 시장 추구형 투자가 증가하면서 대도시를 중심으로 한 동남연해지역으로 한국기업의 입지가 이동하고 있다. 그 결과 東北3省 비중은 점차 줄어들고 있으나 大連市를 중심으로 한 遼寧省의 비중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이는 大連市가 외국기업의 생산기지, 하이테크 산업기지, 東北3省 지역 경제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大連市에 있어서의 한국기업의 투자건수와 투자액에 있어서 중국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높은 편이지만, 건당 투자규모는 상대적으로 소규모이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투자형태에 있어서는 단독투자의 비중이 크다. 그리고 주된 투자동기는 시장 확보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비용절감과 노동력 확보를 위하여 大連市 주변지역으로 이전을 희망하는 제조업체가 늘어나고 있다.
      셋째, 大連市 한국기업의 경영관행의 지역적 뿌리내림의 특징으로는 주요 예산집행이나 투자의 확대와 축소에 관한 의사결정은 한국 본사에 의하여 이루어지고 있으나 시장개척, 인력채용과 노사관리, 임금협상 등에 대한 의사결정은 현지법인의 자율성이 최대한 보장되고 있다. 그 결과 이러한 분야에서는 현지의 고급인력을 최대한 활용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관리직에 있어서도 생산관리직을 중심으로 현지인의 비율이 높다. 또 세제혜택이나 금융과 같은 투자지원정책 면에서 지방정부와 기업간의 협력이 잘 이루어지고 있다. 그리고 기업은 경영성과를 지역사회로의 환원을 통하여 현지사회와의 융화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으며 노사관계가 비교적 원활하다.
      넷째, 大連市 한국기업의 생산연계의 지역적 뿌리내림에 있어서는, 원자재, 부품 및 반제품 공급자와의 연계에 있어서 비국지적 네트워크가, 제품판매 즉 고객연계에서는 국지적 네트워크가 상대적으로 강하게 나타났다. 기업규모면에서는 대기업은 비국지적 네트워크가, 중소기업은 국지적 네트워크가 상대적으로 강한 특성을 보이고 있었다. 기업간 연계와 네트워킹을 통한 협력은 공급기업과는 공동마케팅, 장비공동이용, 기술지원과 정보교환이 중심이고, 고객기업과는 공동마케팅과 인력훈련에 있어서 협력이 중심이었다. 특히 협력관계를 맺고 있는 고객기업의 대부분은 현지의 중국기업으로, 지역적으로 大連市 지역을 포함한 중국의 북경, 상해, 광주, 천진 등 중국 전역에 걸쳐 광범한 고객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지역별 협력관계를 보면, 大連市 지역의 기업과는 주로 공동제품개발, 금융과 인력훈련이, 大連市 이 외 기업과는 마케팅 협력, 기술지원 및 정보교환과 R&D가 중심이 되고 있다.
      다섯째, 大連市 한국기업의 연구개발은 한국의 모기업에 비하여 활발하지 못하다. 그러나 규모별로는 대기업이, 업종별로는 음·식료품 등 중국의 내수시장을 지향하는 업종과 투자형태별로는 합작투자기업의 연구개발 활동이 상대적으로 활발하다. 구체적으로 현지 연구인력은 전체 종업원의 약 1% 수준이고, 그 민족구성은 漢族, 조선족, 본사로부터 파견된 한국인 등 다양하다. 주된 연구 분야는 원부자재 소싱 및 테스트, 중국 기준 부합화 및 中國型 제품개발, 소재개발, Up-grade 제품의 생산성 제고 및 현지 적응력 제고 등이다. 현지에서의 연구개발 활동은 과거에 비하여 점차 강화되고 있다. 특히 현지 중국기업과의 기술개발 협력이 이루어지고 있는 비율이 단독투자기업인 경우 15%, 합작투자인 경우 46%로 나타났다. 이는 연구개발의 지역적 뿌리내림이 보다 강화되고 있는 것으로 이해된다. 물론 연구소나 대학과의 네트워킹은 아직은 미약하다. 그 외 기업 활동에 필요한 정보는 주로 현지의 전문중개기구와 비공식 인맥을 통하여 획득하고 있다. 이는 중국의 사회주의 체제라는 제도적 특수성과 뿌리 깊은 ‘??씨(關係)’ 文化에 기인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다음은 大連市에 투자한 한국기업이 지역 내 기업 및 각 경제주체들 간의 네트워킹에 기반을 둔 지역적 뿌리내림에 대한 분석을 토대로 기초한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하고자 한다. 먼저, 앞으로의 대중국 직접투자 정책의 방향은 중국의 WTO 가입에 따라 서비스산업에 대한 시장개방의 확대와 중앙정부의 개발정책이 지역적으로 차별화 되고 있다. 즉, 이제 중국 내 각 지방정부는 과거와 달리 각 지역의 사회제도적 환경에 적합한 외국기업들을 선별하여 유치하고자 한다. 특히 大連市 정부는 전 세계에서 몰려드는 기업들 중에서 하이테크 기업을 중점적으로 유치하고자 한다. 이러한 해외직접투자에 대한 제도적 환경의 변화는 한국기업에게는 큰 부담이 될 수 있다. 따라서 투자대상 지역의 기업간, 지방정부, 동업자협회조합, 대학, 연구기관 등 다양한 경제주체와 협력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역적 뿌리내림을 강화하기 위한 대안적 경영전략을 적극적으로 추진되어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다양한 측면에서의 지역적 뿌리내림에 대한 구체적 경험연구가 선행되어야 하며, 이러한 맥락에서 본 연구의 의의를 찾을 수 있다.

      더보기

      목차 (Table of Contents)

      • 제1장 서론 = 1
      • 1. 문제제기 및 연구목적 = 1
      • 2. 연구방법 및 연구자료 = 5
      • 제2장 이론적 논의와 연구동향 = 11
      • 1. 해외직접투자의 개념 및 연구동향 = 11
      • 제1장 서론 = 1
      • 1. 문제제기 및 연구목적 = 1
      • 2. 연구방법 및 연구자료 = 5
      • 제2장 이론적 논의와 연구동향 = 11
      • 1. 해외직접투자의 개념 및 연구동향 = 11
      • 2. 해외직접투자의 지역적 뿌리내림에 대한 이론적 논의 = 20
      • 3. 연구과제 = 28
      • 제3장 大連市의 지역 특성과 한국기업의 투자 실태 = 30
      • 1. 大連市의 지역 특성 = 30
      • 1) 大連市의 발달과정 = 30
      • 2) 사회문화적 특성 = 33
      • 3) 지역경제의 특성 = 39
      • 4) 제도적 환경 = 42
      • 2. 大連市 투자 한국기업의 실태 = 48
      • 1) 중국 투자 한국기업의 실태 = 48
      • 2) 東北3省 투자 한국기업의 실태 = 60
      • 3) 大連市 투자 한국기업의 실태 = 67
      • 4) 大連市 한국기업의 투자동기 = 76
      • 5) 입지선정 요인 = 87
      • 제4장 경영관행의 지역적 뿌리내림 = 95
      • 1. 의사결정체계 = 95
      • 2. 기업조직구조 = 98
      • 3. 노동관행 = 105
      • 4. 정부 및 관련기관과의 관계 = 112
      • 5. 소결 = 120
      • 제5장 생산연계의 지역적 뿌리내림 = 122
      • 1. 원자재 및 부품조달 = 122
      • 2. 제품 판매 = 128
      • 3. 소결 = 132
      • 제6장 연구개발 활동의 지역적 뿌리내림 = 134
      • 1. 연구개발 활동과 인력활용 = 134
      • 2. 연구개발 주체간 관계 = 142
      • 3. 기술이전 = 146
      • 4. 소결 = 150
      • 제7장 요약 및 결론 = 152
      • <참고문헌> = 155
      • <부록> = 164
      • = 175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