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Freud의 정신분석학과 Carl Jung의 분석심리학, 그리고 Lasswell의 권력이론을 바탕으로 모든 리더십의 유형을 플러스형과 마이너스형으로 단순화시킨 뒤, 역대 대통령의 성장과정이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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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고려대학교, 2005
2005
한국어
350.21 판사항(4)
350.00313 판사항(21)
서울
x, 346 p.; 26 cm
참고문헌: p. 325-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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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Freud의 정신분석학과 Carl Jung의 분석심리학, 그리고 Lasswell의 권력이론을 바탕으로 모든 리더십의 유형을 플러스형과 마이너스형으로 단순화시킨 뒤, 역대 대통령의 성장과정이 성격유형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나아가 리더십행태와 국정운영스타일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를 분석하였다. 즉, 대통령리더십이 국정운영스타일 및 참모유형, 청와대 운영방식, 권력기반, 정책스타일, 국내정책, 대외정책의 6개 분야에 걸쳐 심리학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며, 어떤 형태로 나타나는지를 역대 대통령별로 비교․분석하였다.
본 연구에서 플러스형 리더십은 외향적이고 적극적이며 감정적인 스타일로 외향적 대중연설가, 적극적 승부사, 감성적 명분주의, 낙관적 모험주의, 마이너스형 선호의 특징을 나타낸다. 반면 마이너스형 리더십은 내향적이고 소극적이며 이성적인 스타일로 내성적 토론주의자, 소극적 협상주의, 이론적 실리주의, 비판적 안정주의, 플러스형 선호의 특징을 갖고 있다. 연구 결과, 역대 대통령의 리더십과 국정운영 과정에서 이승만대통령은 플러스형, 박정희대통령은 마이너스형, 전두환대통령은 플러스형, 노태우대통령은 마이너스형, 김영삼대통령은 플러스형, 김대중대통령은 마이너스형으로 플러스․마이너스형 리더십이 반복되는 파도현상이 나타난다는 독창적 이론을 제시하였다. 요컨대, 성장과정과 성격유형으로 말미암아 훗날 대통령이 된 뒤에도 리더십행태와 국정운영스타일에서 규칙적인 흐름과 패턴을 형성하고 있음을 체계화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토대로 대통령리더십의 바람직한 모델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다. 첫째, 국정운영의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올바른 지도자상을 정립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둘째, 국민들이 대통령을 평가하는데 유용한 잣대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국민들은 대통령리더십의 심리학적 측면과 유형, 그리고 국정운영스타일을 파악함으로써 대통령의 언행이나 국정운영방식이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를 나름대로 판단해 볼 수 있다. 셋째, 플러스․마이너스의 파도이론은 대통령과 국정운영 전반에 대한 일정한 흐름을 지켜보면서 앞으로 전개될 상황과 차기 지도자를 예측하는데 기여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동(同) 이론은 심리학적 측면에서 특정 대통령의 리더십의 행태와 국정운영스타일을 고찰하여 각종 경제정책이나 행정부 인사, 정당이나 국회와의 관계 등을 분석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Table of Contents)
재난관리 리더십과 재난대응 협업 (Disaster Management Leadership and Collaboration for Disaster Response)
K-MOOC 국가민방위재난안전교육원 NDTI International Cooperation Team재난관리 리더십과 재난대응 협업 (Disaster Management Leadership and Collaboration for Disaster Response)
K-MOOC 국가민방위재난안전교육원 NDTI International Cooperation Team리더십의 이해
경성대학교 송이재리더십론
단국대학교 박재춘리더십과 커뮤니케이션
한국외국어대학교 설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