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추천사 : 나의 가장 자랑스러운 법조인 후배들에게 /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 4
- 시작하며 : 작은 공감에서 커다란 공명(共鳴)으로 = 7
- 필자소개 : 공감 변호사를 소개합니다 = 16
- 1부 소외된 사람들의 로펌을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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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부키, 2013
2013
한국어
342.1 판사항(5)
9788960513600 03300 : ₩14000
일반단행본
서울
우리는 희망을 변론한다 /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지음
힘없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로펌을 만들겠습니다. 법을 무기로 세상 바꾸기에 나선 용감한 변호사들 이야기
279p. : 삽화 ; 23cm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박영아, 소라미, 염형국, 윤지영, 정서연, 차혜령, 황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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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우리는 희망을 변론한다 (법을 무기로 세상 바꾸기에 나선 용감한 변호사들 이야기)
법으로 희망을 이야기하는 용감한 공익변호사 그룹 공감 법의 새로운 사용법을 보여주는『우리는 희망을 변론한다』. 이 책은 2004년도에 등장한 최초의 로펌 ‘공감’ 변호사들의 이야기를 현장의 생생한 에피소드와 함께 들려준다. 척박한 우리 사회 인권의 현주소를 생생하게 전하는 한편, 인권 사각지대를 만드는 법과 제도의 부조리에 대한 날카로운 고발도 담겨 있다. 또한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를 뜨겁게 않고 고군분투하는 공감의 이야기는 흥미진진한 ‘희망의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