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 = 5
- PART 1 내시경|마음을 들여다보다
- 중년의 질병은 지나온 삶을 되돌아보라는 쉼표 = 17
- 뱃속 아기 장애아인 줄 알면서도 낳은 마흔 살 엄마 = 23
- 아버지에게 줄 간(肝) 이식 수술 앞두고 야반도주한 아들 = 27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https://www.riss.kr/link?id=M13209039
서울 : MID(엠아이디), 2013
2013
한국어
510.4 판사항(4)
610.2 판사항(21)
9791185104010 03510
일반단행본
서울
內望顯 : 사람은 사회를 만들고 사회는 질병을 키운다 / 김철중 지음
303 p. : 채색삽도 ; 23 cm
한자서명: 內望顯
0
상세조회0
다운로드목차 (Table of Contents)
온라인 서점 구매
책소개
자료제공 : 
내망현 內望顯 (의사와 기자 두 개의 눈으로 바라본 김철중의 메디컬 소시올로지)
72가지 이야기로 풀어본, 대한민국 의료와 건강의 현주소 의사기자 김철중이 살펴보는 대한민국 메디컬 소시올로지. 의사로 10년, 기자로 14년을 살아온 저자가 질병 생산 사회의 의료와 건강, 그리고 우리 삶에 대한 이야기를 통렬하면서도 따뜻하게 풀어낸다. 저자는 우리나라의 환자는 서운하며 의사는 억울하다고 말한다. 환자들은 인본주의 차원에서 위로를 받고 싶어 하지만, 현대 의학은 최고의 진단과 치료만을 위해 기능주의적으로 발전해왔기 때문이다. 그 결과 우리는 3분 진료에 분노하면서도 한적한 병원에는 발걸음을 두지 않는다. 고액의 진료비를 비난하면서도 최첨단 의료장비로 무장한 대형병원에서 방황한다. 종합검진 선물 세트는 비쌀수록 잘 팔리면서도 시장 통 같은 5인실 병실에 서로 들어가려고 하는 게 우리의 의료 현실이다. 이러한 충돌과 모순의 현장이 의사 출신 기자의 눈으로 예리하게 묘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