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머리말 = 4
- 1. 행선지 없는 열차 - 철도 민영화와 레일트랙의 탈선 = 11
- 해트필드 열차 사고
- "서둘러 해치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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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시대의창, 2010
2010
한국어
338.62 판사항(22)
9788959401956 03300 : ₩16500
일반단행본
서울
(민영화, 그 재앙의 기록)미친 사유화를 멈춰라 / 미헬 라이몬, 크리스티안 펠버 [공]지음 ; 김호균 옮김.
Schwarzbuch Privatisierung : [was opfern wir dem freien Markt? ; Wasser, Schulen, Krankenhäuser]
351 p. : 삽도, 도표 ; 23 cm.
그린이 : 김대중.
주 : p. 329-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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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미친 사유화를 멈춰라 (민영화 그 재앙의 기록)
세계 곳곳에서 실행되어온 무분별한 민영화의 실체, 그 만행과 피해의 현장을 기록하고 고발한 책. 또 그 뒤에 감추어진 자본과 국제 정치의 이해관계를 파헤치고, 저항의 대안을 모색한다. 이번 한국어판에서는 특히 시간·공간의 차이와 문화적 차이를 극복하고 우리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역주와 편집자 주, 가능한 한 현장에 다가간 사진, 만화가 김대중씨의 일러스트를 덧붙였다. 일러스트는 독자에게 내용을 충실히 전달하면서도 날카롭고 유머러스한 풍자를 선사한다. 오스트리아에서 각각 녹색당과 시민단체 활동을 해온 두 지은이는 현장에서의 실천 경험과 내공으로, 단순히 전 세계 각 분야의 풍부한 사례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잘 벼린 비판의 칼날을 들이댄다. 이를테면 “의료보험 없이 사는 사람들은 물, 전기, 전화가 차단되거나 비참한 학교에 자녀들을 보내야 하는 바로 그들이다. 그들은 대중교통에 의존하므로 그것을 어쩌다 한 번씩 이용하는 부유한 승객보다 승차 요금 인상을 피부로 훨씬 많이 느낀다.”지적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