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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영화사와 비평의 접점 : 김종원 영화평론집 = (A) history of Korean cinema and tangency of critic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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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M10912494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현대미학사, 2007

    • 발행연도

      2007

    • 작성언어

      한국어

    • DDC

      791.4309519 판사항(22)

    • ISBN

      9788977272088(v.1) 93680
      9788977272095(v.2) 93680: ₩20000.00

    • 자료형태

      단행본(다권본)

    • 발행국(도시)

      서울

    • 서명/저자사항

      한국영화사와 비평의 접점 = (A) history of Korean cinema and tangency of criticism : 김종원 영화평론집 / 김종원 저.

    • 형태사항

      2책 : 삽도 ; 23 cm.

    • 총서사항

      현대문화비평選 ; 23

    • 일반주기명

      "영화평론 사십 칠년의 항해"-겉표지
      색인수록
      1, 학구적 접근 --2, 실천비평의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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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volume. vol.1]----------
    • 목차
    • 머리말
    • 발문 : 시와 영화비평 그리고 우정 / 신봉승
    • 1부 쟁점과 연구
    • [volume. vol.1]----------
    • 목차
    • 머리말
    • 발문 : 시와 영화비평 그리고 우정 / 신봉승
    • 1부 쟁점과 연구
    • 초창기 계몽 위생영화와「국경」의 영화사적 검증 = 25
    • 나운규의 서술 오류와 영화사적 평가 = 55
    • 나운규 영화의 특성과 역사적 의미 = 81
    • 유실된 카프 영화의 상징 = 95
    • 초창기 영화 검열의 사례와 유형 = 141
    • 일제 말기의 군국주의 어용영화론 = 156
    • 영화사적 측면에서 본 유현목 시대 = 179
    • 유현목의 리얼리즘과 작품세계 = 194
    • 감정의 분출과 절제, 신극적 연기의 모색 = 207
    • 인본주의적 통찰력과 근성의 장인의식 = 217
    • 이영일의 예술과 삶의 궤적 = 231
    • 일본영화의 개방 위기인가 기회인가 = 246
    • 영화와 엔터테인먼트 = 262
    • 뉴 미디어 시대의 영상예술과 한국영화 = 270
    • 영화관람 등급제도의 문제점과 개선 방향 = 278
    • 한국 영화평단의 형성과 '영평'의 탄생 = 287
    • 시대정신과 리얼리즘의 확립 = 299
    • 2부 시론과 진단
    • 박제된 현실묘사의 한계 = 307
    • 민족 동질성 회복으로 이질성 극복 = 314
    • 경계해야할 수신교과서적 잣대 = 320
    • 확산되는 한국영화의 에로시티즘 = 323
    • 창작 표현과 소재는 다변화돼야 한다 = 328
    • 저질의 대명사 '으악새 영화' = 332
    • 리얼리즘 알레르기 = 334
    • 파급효과 기대되는 순애미학 = 338
    • 이제는 거듭날 때다 = 342
    • 몸으로 말하는 뜨거운 영화 = 347
    • 주윤발 신드롬의 의미 = 350
    • 리얼리즘영화는 실종되는가 = 353
    • 한 무명 신인이 거둔 엄청난 성과 = 356
    • 북한영화의 상영, 의식변화 극복이 과제다 = 359
    • 삶의 의미를 묻는 한국영화 = 362
    • 작은 영화는 왜 필요한가 = 365
    • 상상적 현실과 폭력의 묘사 = 369
    • 벗는 것과 벗기는 것의 차이 = 374
    • 한국영화 원로는 죽었는가 = 382
    • 페미니즘 논란의 문제점 = 385
    • 부끄러운 홍콩영화의 봉들 = 388
    • 더 이상 막을 명분 없다 = 390
    • 사회 윤리와 표현의 욕구 = 393
    • 영화 한 세기와 한국영화 = 399
    • 성인영화관 논란의 해법 = 402
    • 한국영화의 위기와 영화인의 의식개혁 = 404
    • 무모한 역사 휘젓기 = 418
    • 영화 검열과 표현의 자유 = 424
    • 찾아보기 = 431
    • [volume. vol.2]----------
    • 목차
    • 머리말
    • 1부 개관과 조명
    • 토속 성애영화의 성행과 반공영화에 대한 외면/1986년 결산 = 17
    • 진통 속에 얻어낸 각본 사전심의제 폐지/1987년 영화계 = 31
    • 벗는 영화 홍수 속에 거듭나기의 진통/1988년 돌아보기 = 39
    • 개방 추세 속에 촉발된 표현의 욕구/1998년 한국영화 = 43
    • 1980년대 영화, 무엇을 남겼나 = 57
    • 자율화 바람 타고 넓어진 소재의 선택/1991년 총평 = 61
    • 중진의 침체와 신예 감독의 부상/1992년 극영화 개관 = 74
    • 양적으로 퇴조한 한국영화와 다변화된 외화/1955년 총관 = 88
    • 2부 한국영화 비평
    • 냉소와 애정이 녹아든 사회풍자극/「인생차압」 = 107
    • 리얼리즘으로 창출한 전쟁의 후유증과 치유/「10대의 반항」 = 114
    • 형식미 돋보이는 우화적 고해놀이/「장군의 수염」 = 122
    • 신선한 영화언어의 구조/「만추」 = 131
    • 한 공간에 연출된 두 시간의 상황 변화/「자녀목」 = 136
    • 변색된 눈물짜기의 병폐/「오싱」 = 139
    • 영상의 갈증 닦아낸 서술적 이미지/「땡볕」 = 145
    • 준엄히 응징한 사회의 얼룩/「불타는 욕망」 = 147
    • 명쾌한 구성, 입체적 화면구도/「어미」 = 149
    • 에로티시즘 가미한 해학적 삶의 방정식/「뽕」 = 152
    • 예리한 커팅과 탄력적 상황 처리/「깜보」 = 154
    • 현실에 기생하는 인간속성에 접근/「태」 = 156
    • 환경의 이질감 확인한 이산가족의 비극/「길소뜸」 = 158
    • 연민의 아픔으로 포장된 순수 통속극/「겨울 나그네」 = 161
    • 과장의 해학으로 버무린 성희의 우화/「변강쇠」 = 163
    • 날카롭게 파헤친 낙원의 환상과 좌절/「깊고 푸른 밤」 = 165
    • 병리적 사회현상 투영시킨 성 품속도/「티켓」 = 173
    • 두드러진 롱레이크, 겉돈 '명기'의 사랑/「황진이」 = 175
    • 완숙하게 파헤친 전통 인습의 그늘/「씨받이」 = 177
    • 상업적 현실과 작가적 이상의 괴리/「내시」 = 180
    • 함축된 마무리, 아쉬운 두 자매의 사랑앓이/「두 여자의 집」 = 182
    • 극적 긴장감 풀린 삼각 사랑의 고리/「거리의 악사」 = 185
    • 비극적인 오이디푸스 콤플렉스의 시각/「연산일기」 = 187
    • 극복의 의지로 형상한 벙어리의 숙명/「아다다」 = 189
    • 재미동포의 애환과 상처의 치유/「아메리카 아메리카」 = 191
    • 매끄러운 장면전환으로 이끈 관념적 이상향/「우리는 지금 제네바로 간다」 = 193
    • 사회 저변에서 찾은 해탈의 수행기/「아제아제 바라아제」 = 196
    • 힘이 정의가 되는 사회의 비극적 인식/「서울 무지개」 = 198
    • 탐욕적인 한국판 줄리앙 소렐의 재현/「추억의 이름으로」 = 200
    • 배금풍조 꿰뚫은 문명비판적 시선/「불의 나라」 = 202
    • 연상의 연인과 빚는 쾌락과 윤리의 갈등/「아낌없이 주련다」 = 204
    • 성애의 당의정으로 감량시킨 사회 고발/「물의 나라」 = 206
    • 이념의 이분법 탈피한 민족 동질성 추구/「남부군」 = 208
    • 여권의 실상, 성찰의 눈으로 다룬 법정영화/「단지 그대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 210
    • 인간의 허망보다 애욕에 치중한 해석의 한계/「꿈」 = 212
    • 동화처럼 엮은 사랑의 모자이크/「나의 사랑 나의 신부」 = 214
    • 작의성 배제한 표현의 절제력/「베를린 리포트」 = 216
    • 이국 풍경 다채로우나 죽음의 필연성 희박/「낙타는 따로 울지 않는다」 = 218
    • 설득력 있게 제기한 입양아 문제/「수잔 브링크의 아리랑」 = 220
    • 정면 승부 피한 금기 소재의 장벽/「서울의 눈물」 = 222
    • 전통적 사회규범 일탈한 지식인의 쾌락/「경마장 가는 길」 = 224
    • 흔들리는 '아메리칸 드림'의 환상/「웨스턴 애비뉴」 = 226
    • '부패경찰' 전면에 내세운 저력의 솜씨/「투캅스」 = 228
    • 충동적 쾌락의 가치관 꼬집기/「오렌지 나라」 = 230
    • 시선 끈 반전의 묘미, 거슬린 할리우드 기법/「장미의 나날」 = 233
    • 살아남은 자를 위한 진혼곡/「태백산맥」 = 235
    • 해프닝성 강한 아내 없는 세상 꿈꾸기/「마누라 죽이기」 = 238
    • 1980년대 방정식으로 푼 90년대의 젊은 의식/「젊은 남자」 = 240
    • 왜소해진 현대 남성에 대한 겉치레와 덧칠/「남자는 괴로워」 = 242
    • 동화로 포장된 유교적 장례의식/「축제」 = 245
    • 생략된 묘사의 틈새에 녹아든 분단의 상처/「아름다운 시절」 = 249
    • 역동적 화면, 치밀한 액션신의 설계/「무사」 = 251
    • 유배의 갯벌로 상징된 잿빛 허무주의/「취화선」 = 256
    • 3부 외국영화 비평
    • 처절한 기록성과 허구로 일군 동족상잔의 비극/「킬링 필드」 = 263
    • 파괴본능 자극한 힘의 논리/「람보Ⅱ」 = 265
    • 통쾌한 재미, 풍자로 가득/「베버리 힐즈 캅」 = 268
    • 우상의 파괴, 벌거벗긴 천재의 인간상/「아마데우스」 = 270
    • 구원의 서사시로 창출한 영상 바이블/「천지창조」 = 273
    • 수사극의 새 패턴 제시한 휴먼드라마/「위트니스」 = 279
    • 치밀히 계산된 복선과 반전의 성과/「에프 엑스」 = 281
    • 소외된 자에게 용기를 준 갈등의 레이스/「위너스」 = 283
    • 서양인이 체험한 동양의 심연/「인도로 가는 길」 = 285
    • 부비트랩 방식 도입한 일곱 동심의 모험기/「구니스」 = 289
    • 과거 끼워넣는 모자이크 형식의 마피아 행각/「프리찌스 오너」 = 291
    • 성개방의 그늘 헤집은 사회 드라마/「립스틱」 = 293
    • 맹목적 선은 죄악일 수 있다는 역설적 자각/「컬러 퍼플」 = 295
    • 원작의 향기 살린 영상 오페라/「오델로」 = 297
    • 검은 대륙에 펼친 좌절의 휴머니즘/「아웃 오브 아프리카」 = 299
    • 유머와 재치로 담아낸 독신주의자의 부성애/「세 남자와 아기 바구니」 = 301
    • 내전이 뺏어간 보통 사람들의 사모곡/「에레니」 = 303
    • 추악한 전쟁에 대한 비판적 환기/「플래툰」 = 305
    • 되살린 과거 세계의 에피소드 성찬/「백 투 더 퓨처」 = 308
    • 현대인의 소외와 향수 그린 로드 무비/「파리 텍사스」 = 310
    • 퍼즐 게임처럼 풀어나간 금기 소재의 도전/「신의 아그네스」 = 312
    • 풍자와 상징으로 빚은 괴력의 이색작/「양철북」 = 314
    • 동양적 감수성 지닌 청춘의 야망과 운명/「라밤바」 = 317
    • 광기의 대리 전쟁에 대한 냉소와 질타/「지옥의 묵시록」 = 319
    • 심리묘사 뛰어나나 맹목적 복수는 한계/「데스티니」 = 321
    • 갱생의 삶 이끈 영화 속의 연극/「잡초」 = 323
    • 사회주의적 휴머니즘 일군 장엄한 서사시/「전쟁과 평화」 = 325
    • 냉속적 풍자 곁들인 갇힌 체제 속의 비애/「아빠는 출장 중」 = 327
    • 흥미 위주로 다룬 권력층의 성 스캔들/「노웨이 아웃」 = 329
    • 파국의 중국 근대사 녹인 탁월한 색채 미학/「마지막 황제」 = 331
    • 대위법으로 짜낸 정치적 억압과 인습의 속박/「욜」 = 333
    • 정적 리듬과 역동감으로 승화시킨 장엄한 생애/「차이코프스키」 = 336
    • 1950년대 소련사회의 단면 그린 통속극/「모스크바는 눈물을 믿지 않는다」 = 339
    • 제도적 비정과 맞선 인간의 비극적 종말/「폭주 기관차」 = 341
    • 내부의 대립으로 희석된 비폭력 반제 투쟁기/「간디」 = 343
    • 황금만능 풍조의 자본주의 사회 해부/「월스트리트」 = 345
    • 자연 속에 농축시킨 삶의 슬기와 적응/「윈터 피플」 = 347
    • 군사 정권에 희생된 자유인을 향한 절규/「오피셜 스토리」 = 349
    • '적과 아군' 양분 논리 탈피한 전쟁 휴머니즘/「트라이앵글」 = 352
    • 심리전환 기법 돋보인 불행한 천재의 사랑과 집념/「까미유 끌로델」 = 354
    • 세피아 톤으로 채색시킨 아가페적 사랑의 메시지/「막달리나」 = 356
    • 인생의 애환이 스며나는 그리운 영화박물관/「시네마 천국」 = 358
    • 가해자 편에서 반전시킨 나치전범의 진술/「뮤직박스」 = 360
    • 보는 재미, 듣는 즐거움의 미국적 낙관주의/「빅 타운」 = 363
    • 황량한 구도로 담은 신천지에 대한 열망/「정복자 펠레」 = 366
    • 공동화된 가정, 황폐한 사랑의 알레고리/「섹스, 거짓말 그리고 비디오 테이프」 = 369
    • 패배한 승자의 미소/「죽은 시인의 사회」 = 372
    • 사회주의의 모순 파헤친 멜로드라마/「인터걸」 = 376
    • 고단위 충격요법 쓴 여성판 느와르/「니키타」 = 378
    • 폭소 공간 확대시킨 액션 코미디/「돈가방을 든 수녀」 = 380
    • 배반에 휘말린 덧없는 사랑/「카르멘」 = 382
    • 광풍적 지배 이데올로기에 맞선 풀잎의 저항/「신문」 = 384
    • 과학도의 수난 통해 본 적색 문화혁명/「북경의 붉은 물결」 = 386
    • 종교 의미 되새긴 외로운 십자가의 길/「몬트리올 예수」 = 388
    • '통속' 뒤엔 '인생'이 있다는 통념 제시/「내겐 너무 이쁜 당신」 = 390
    • 대자연 앞에 쓴 문명의 반성문/「늑대와 춤을」 = 392
    • 특수효과 재미 살린 동화적 발상/「가위손」 = 394
    • 옥수수 밭에 꾸민 천국의 운동장/「꿈의 구장」 = 396
    • 피해자의 상처 공유하려는 인간애 강조/「인도차이나」 = 398
    • 역동적 육체 언어의 마법/「댄싱 히어로」 = 400
    • 역사라는 그물로 짠 백인과 인디언의 화합/「라스트 모히칸」 = 402
    • 확대된 애증의 해석/「폭풍의 언덕」 = 404
    • 컬러와 흑백이 교차하는 현실과 과거의 묘사/「칸느의 연인」 = 406
    • 인생 관조의 내음 그윽한 정감의 여운/「흐르는 강물처럼」 = 408
    • 성은 선인가, 악인가의 탐색/「비터문」 = 410
    • 정통 기법 거부한 영상언어의 광맥/「베를린 천사의 시」 = 412
    • 인간의 편견과 애증에 대한 성찰적 고해/「영혼의 집」 = 414
    • 특유의 주제의식과 역동적 영상미/「시티 오브 조이」 = 416
    • 선험적 천재 예언자의 운명적 고행/「노스트라다무스」 = 419
    • 검은 색을 주조로 한 신앙과 악녀의 전횡/「여왕 마고」 = 422
    • 악몽처럼 뿜어내는 신체적 불구의 고통/「성스런 피」 = 426
    • 도전적 금기에 도전한 욕망의 덫/「데미지」 = 428
    • 미스터리 형식으로 푼 베토벤의 애인 관계/「불멸의 연인」 = 430
    • 합법 가장한 구조악에의 도전/「쇼생크 탈출」 = 432
    • 프로 킬러의 일면 상징한 베고니아 가꾸기/「레옹」 = 434
    • 파란만장한 가족사 녹아든 대평원의 서사시/「가을의 전설」 = 436
    • 상업주의에 오염된 방송의 치부 파헤치기/「퀴즈 쇼」 = 438
    • 살의마저 퇴색시킨 추억의 사진첩/「잃어버린 봄」 = 441
    • 탈색된 꿈과 동경의 리메이크/「사브리나」 = 444
    • 보는 시, 아름다운 사랑과 우정의 판타지/「일 포스티노」 = 446
    • 소단락적 삽화로 일궈낸 참교육 이야기/「홀런드 오퍼스」 = 449
    • 옴니버스 형식에 스며든 사랑의 허망/「구름 저편에」 = 452
    • 평범 속에서 끌어낸 용서와 화해의 마침표/「비밀과 거짓말」 = 456
    • 허구와 사실의 경계 허문 돌파력/「라이언 일병 구하기」 = 460
    • 영화보기의 관습 깨뜨린 악몽의 미로/「멀홀랜드 드라이브」 = 462
    • 저자 연보 = 466
    • 사진 찾아보기 =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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