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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학대가 공격성에 미치는 영향: 자존감, 학교폭력 피해경험의 매개효과 = The influence of child abuse by parents on child aggression: The mediating effect of self-esteem and victim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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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4345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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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the mediating effect of self-esteem and victimization on children abused by their parents and child aggression using a data called "1st year Korea Welfare Panel". The main results of the study highlight several areas of interest. First, students abused by their parents and victimized by peers show increased aggression, compared to students with higher self-esteem exhibit decreased aggression. Second, students abused by their parents show increased victimization, compared to students with higher self-esteem show decreased victimization. Third, students abused by their parents show decreased self-esteem. Fourth, students abused by their parents affect child aggression by the mediation of self-esteem and victimization. Parental influence can be directly correlated with a child’s self-esteem, victimization and aggression. Fifth, the direct effect of child abuse by their parent on child aggression is the largest among fourth graders. Finally, child abuse during fourth grade significantly affects child aggression by the mediation of self-esteem. The current study provides educational implications for improving abused children’s self-esteem that may decrease misbehaviors and attitudes of victim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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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the mediating effect of self-esteem and victimization on children abused by their parents and child aggression using a data called "1st year Korea Welfare Panel". The main results of the study highlight several ...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the mediating effect of self-esteem and victimization on children abused by their parents and child aggression using a data called "1st year Korea Welfare Panel". The main results of the study highlight several areas of interest. First, students abused by their parents and victimized by peers show increased aggression, compared to students with higher self-esteem exhibit decreased aggression. Second, students abused by their parents show increased victimization, compared to students with higher self-esteem show decreased victimization. Third, students abused by their parents show decreased self-esteem. Fourth, students abused by their parents affect child aggression by the mediation of self-esteem and victimization. Parental influence can be directly correlated with a child’s self-esteem, victimization and aggression. Fifth, the direct effect of child abuse by their parent on child aggression is the largest among fourth graders. Finally, child abuse during fourth grade significantly affects child aggression by the mediation of self-esteem. The current study provides educational implications for improving abused children’s self-esteem that may decrease misbehaviors and attitudes of victim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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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에서는 부모학대가 공격성에 미치는 영향력과 자존감 및 학교폭력 피해경험이 부모학대와 공격성간의 관계에서 매개효과를 갖는지를 검증하였다. 또한 학년에 따라 공격성에 대한 부모학대의 영향력에 차이가 있는지를 살펴보았다. 본 연구에서는 한국복지패널(Korea Welfare Panel Study) 1차년도 자료 중 아동용 부가조사 자료를 활용하여 구조방정식 분석을 실시했고, 부모학대의 효과가 학년에 따라서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다집단분석을 활용하여 조절효과 분석을 시도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부모에게 학대를 받고 학교폭력 피해경험이 많은 학생일수록 공격성은 증가하며, 자존감이 높은 학생일수록 공격성은 감소하는 경향이 있다. 둘째, 부모로부터 학대 경험이 증가할수록 학교폭력 피해경험도 증가하는 반면, 자존감이 높은 학생일수록 학교폭력 피해경험은 줄어들었다. 셋째, 부모로부터 학대 경험이 증가할수록 학생의 자존감은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부모학대는 자존감과 학교폭력 피해경험을 매개로 하여 공격성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부모학대는 자존감을 통하여 그리고 학교폭력 피해경험을 통하여 각각 공격성에 영향을 주었다. 특히 부모학대는 학생의 자존감에 일차적으로 영향을 주고 자존감이 학교폭력 피해경험에 이차적으로 영향을 주어 이것이 공격성으로 표현되기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공격성에 대한 부모학대의 직접효과는 4학년에서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4학년에서 부모학대가 자존감을 매개로 하여 공격성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부모의 학대를 받은 아동들의 자존감을 향상시킨다면 학교폭력의 피해자가 될 가능성과 비행을 저지를 가능성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교육적 시사점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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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에서는 부모학대가 공격성에 미치는 영향력과 자존감 및 학교폭력 피해경험이 부모학대와 공격성간의 관계에서 매개효과를 갖는지를 검증하였다. 또한 학년에 따라 공격성에 대한 ...

      본 연구에서는 부모학대가 공격성에 미치는 영향력과 자존감 및 학교폭력 피해경험이 부모학대와 공격성간의 관계에서 매개효과를 갖는지를 검증하였다. 또한 학년에 따라 공격성에 대한 부모학대의 영향력에 차이가 있는지를 살펴보았다. 본 연구에서는 한국복지패널(Korea Welfare Panel Study) 1차년도 자료 중 아동용 부가조사 자료를 활용하여 구조방정식 분석을 실시했고, 부모학대의 효과가 학년에 따라서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다집단분석을 활용하여 조절효과 분석을 시도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부모에게 학대를 받고 학교폭력 피해경험이 많은 학생일수록 공격성은 증가하며, 자존감이 높은 학생일수록 공격성은 감소하는 경향이 있다. 둘째, 부모로부터 학대 경험이 증가할수록 학교폭력 피해경험도 증가하는 반면, 자존감이 높은 학생일수록 학교폭력 피해경험은 줄어들었다. 셋째, 부모로부터 학대 경험이 증가할수록 학생의 자존감은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부모학대는 자존감과 학교폭력 피해경험을 매개로 하여 공격성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부모학대는 자존감을 통하여 그리고 학교폭력 피해경험을 통하여 각각 공격성에 영향을 주었다. 특히 부모학대는 학생의 자존감에 일차적으로 영향을 주고 자존감이 학교폭력 피해경험에 이차적으로 영향을 주어 이것이 공격성으로 표현되기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공격성에 대한 부모학대의 직접효과는 4학년에서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4학년에서 부모학대가 자존감을 매개로 하여 공격성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부모의 학대를 받은 아동들의 자존감을 향상시킨다면 학교폭력의 피해자가 될 가능성과 비행을 저지를 가능성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교육적 시사점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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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병훈, "학교폭력의 실태와 인식에 관한 연구" 제주대학교 2006

      3 정익중, "피학대아동이 비행에 이르는 발달경로" 한국사회복지학회 58 (58): 223-244, 2006

      4 이해경, "폭력노출이 집단괴롭힘 가해와 피해행동에 미치는 영향: 심리적 변인들과의 상호작용효과를 중심으로" 13 (13): 95-113, 2000

      5 신재선, "초등학생의 또래 괴롭힘 유형과 스트레스 대처행동에 관한 연구" 한국아동학회 23 (23): 123-138, 2002

      6 염선아, "초등학교의 학교폭력 실태 조사 연구" 숙명여자대학교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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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신혜영, "부모로부터의 학대경험과 공격성 및 대인불안간의 관계:초등학교 고학년 아동을 중심으로" 한국상담심리학회 15 (15): 295-307, 2003

      24 조유정, "부모로부터 학대받은 경험이 자기통제성과 공격성에 미치는 영향 : 일반청소년과 비행청소년의 비교를 중심으로"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16 (16): 133-164, 2005

      25 김광혁, "방임이 아동발달에 미친 영향" 421-437, 2009

      26 홍세희, "구조방정식 모형의 적합도 지수 선정기준과 그 근거" 19 : 161-177, 2000

      27 김혜성, "개인적 특성과 사회적 지지가 청소년 학교 부적응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 부모로부터의 학대를 경험한 청소년 집단과 경험하지 않은 청소년 집단비교를 통하여" 한국아동복지학회 21 (21): 207-232,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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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81 1.81 1.91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94 1.91 2.283 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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