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은옛날이야기에서 애니메이션 소재 찾기
상상력에 생명을 불어넣은 예술이다. 또한 애니메이션은 그 수용층이 아이에서 어른에 이르기까지 다양할 뿐만 아니라, 민족성을 초...
애니메이션은옛날이야기에서 애니메이션 소재 찾기
상상력에 생명을 불어넣은 예술이다. 또한 애니메이션은 그 수용층이 아이에서 어른에 이르기까지 다양할 뿐만 아니라, 민족성을 초월하여 다양한 나라에서도 수용이 가능한 예술이다. 게다가, 출판만화, 게임, 캐릭터 상품 등 하나의 애니메이션이 다양한 상품으로까지 확장이 가능하다. 때문에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지는 소재는 이러한 애니메이션의 일반적 원칙이 적용 가능한 소재이어야 하며, 옛날이야기가 이러한 범주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옛날이야기 중에서도 신화, 전설, 민담이 대표적인 분야하고 할 수 있다. 애니메이션 제작사 마고21은 민담을 소재로 한 애니메이션인 <하얀마음 백구>, 전설을 소재로 한 애니메이션 <오세암>을 제작했으며, 현재는 신화를 소재로 한 애니메이션 <바리>를 제작하고 있다.
이러한 제작 노하우를 토대로, 좀 더 많은 옛날이야기가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며, 무엇보다도 옛날이야기를 소재로 한 만화, 동화, 소설 작업이 하루 빨리 다양하게 이루어졌으면 하는 소망에서 이 글을 쓰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