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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瀛州十景」의 형성과 변화에 대한 통시적 고찰-매계 이한우 작품을 중심으로- = A longitudinal study upon the constructionand change of youngjusipgyung-Focusing upon the works of maegye Lee Han-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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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paper studied the process in which youngjusipgyung of Jeju was constructed by focusing upon the works of maegye Lee Han-Woo. Maegye Lee Han-Woo is a literature person of Jeju who has been known to create youngjusipgyung.
      This paper identified that efforts were made to look at the landscapes of Jeju comprehensively before maegye Lee Han-Woo and also by his junior literature persons.
      Literature persons in and outside of Jeju composed a verse in response to the works of maegye Lee Han-Woo. This is the very process in which youngjusipgyung came to establish as representative landscapes for Jeju.
      I studied the poems written by Ii Ik-Tae, Ii Hyung-Sang, Ii Won-Cho, these being among the literature persons precedent to maegye Lee Han- Woo.
      Through this, I identified the influences of such works upon maegye in creating youngjusipgyung. For literature persons after maegye Lee Han- Woo, I studied Nongeun Kim Mun-Ju, Hyuckam Kim Hyung-Sik, Namgok Koh Young-Ha, Hwaahm Shin Hong-Seok, Seokwoo Kim Gyung-Chong, Nakcheon Kim Hee-Doo.
      I discovered that whether or not such words as Hallasan, Yongyeonyabum, Noinseong were included in their poems, the list of youngsipilgyung and youngsipigyung was further developed and a variety of literature discussions were made accordingly.
      Not only that, youngjusipgyung was represented not only in literature but in several modified works. It is necessary to carry out a comprehensive data collection and analysis in near future.
      Furthermore, as youngjusipgying itself is a tourist landmark for Jeju, it is worthwhile to develop Yongyeonyabum and Noinseong as a tourist product through research and to seek for its utilization ways. For this, comprehensive research including researchers from different research majors should be carried out and financial support from government offices are urgently asked for such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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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paper studied the process in which youngjusipgyung of Jeju was constructed by focusing upon the works of maegye Lee Han-Woo. Maegye Lee Han-Woo is a literature person of Jeju who has been known to create youngjusipgyung. This paper identified tha...

      This paper studied the process in which youngjusipgyung of Jeju was constructed by focusing upon the works of maegye Lee Han-Woo. Maegye Lee Han-Woo is a literature person of Jeju who has been known to create youngjusipgyung.
      This paper identified that efforts were made to look at the landscapes of Jeju comprehensively before maegye Lee Han-Woo and also by his junior literature persons.
      Literature persons in and outside of Jeju composed a verse in response to the works of maegye Lee Han-Woo. This is the very process in which youngjusipgyung came to establish as representative landscapes for Jeju.
      I studied the poems written by Ii Ik-Tae, Ii Hyung-Sang, Ii Won-Cho, these being among the literature persons precedent to maegye Lee Han- Woo.
      Through this, I identified the influences of such works upon maegye in creating youngjusipgyung. For literature persons after maegye Lee Han- Woo, I studied Nongeun Kim Mun-Ju, Hyuckam Kim Hyung-Sik, Namgok Koh Young-Ha, Hwaahm Shin Hong-Seok, Seokwoo Kim Gyung-Chong, Nakcheon Kim Hee-Doo.
      I discovered that whether or not such words as Hallasan, Yongyeonyabum, Noinseong were included in their poems, the list of youngsipilgyung and youngsipigyung was further developed and a variety of literature discussions were made accordingly.
      Not only that, youngjusipgyung was represented not only in literature but in several modified works. It is necessary to carry out a comprehensive data collection and analysis in near future.
      Furthermore, as youngjusipgying itself is a tourist landmark for Jeju, it is worthwhile to develop Yongyeonyabum and Noinseong as a tourist product through research and to seek for its utilization ways. For this, comprehensive research including researchers from different research majors should be carried out and financial support from government offices are urgently asked for such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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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고는 매계 이한우의 영주십경시을 중심으로 제주 영주십경의 형성과정을 통시적으로 고찰한 글이다. 매계 이한우는 영주십경을 품제했다고 알려진 제주문인이다. 본 연구를 통해 매계 이한우의 이전에도 제주풍광을 종합적으로 살펴보려했던 흔적이 있었고, 이후에도 후배문인들의 특별한 노력이 있었음을 살펴보았다. 이를 통해 매계 이한우의 작품을 중심으로 제주도 내외의 문인들이 화운하면서 영주십경이 제주의 대표적인 풍광으로 자리하게 되었음을 밝혔다.
      매계 이한우 이전의 문인들로는 李益泰, 李衡祥, 吳泰稷, 李源朝의 시를 살펴보았다. 이를 통해 매계의 영주십경 창작에 끼친 영향을 정리하였다. 매계 이한우의 시는 시의 형식을 중심으로 그 계통을 확인하였다.
      매계 이한우 이후의 문인으로는 農隱 金汶株, 革菴 金瀅植, 南谷 高永夏, 禾菴 愼鴻錫, 石友 金景鍾, 樂泉 金熙斗를 살펴보았다. 이들의 영주십경시를 통해 ‘漢拏山’, ‘龍淵夜泛’, ‘老人星’이 들어가는지 여부에 따라 ‘영주십일경’, ‘영주십이경’으로 변화하고 있고, 이에 따라 다양한 문학적 논의가 있었음을 알 수 있었다.
      이 뿐만 아니라 영주십경은 문학장르 외에도 여러가지 변형된 형태로 표현되고 있다. 앞으로 이들에 대한 종합적인 자료정리와 분석이 필요하다. 또한 영주십경이 자체가 제주를 대표하는 관광지이니, ‘용연야범’, ‘노인성’인 경우 인문학적 정리를 통해 관광상품으로 개발하여 그 활용방법을 생각해볼만 하다. 이를 위해서는 학제간의 종합적인 연구와 관공서의 지원이 절실하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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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고는 매계 이한우의 영주십경시을 중심으로 제주 영주십경의 형성과정을 통시적으로 고찰한 글이다. 매계 이한우는 영주십경을 품제했다고 알려진 제주문인이다. 본 연구를 통해 매계 이...

      본고는 매계 이한우의 영주십경시을 중심으로 제주 영주십경의 형성과정을 통시적으로 고찰한 글이다. 매계 이한우는 영주십경을 품제했다고 알려진 제주문인이다. 본 연구를 통해 매계 이한우의 이전에도 제주풍광을 종합적으로 살펴보려했던 흔적이 있었고, 이후에도 후배문인들의 특별한 노력이 있었음을 살펴보았다. 이를 통해 매계 이한우의 작품을 중심으로 제주도 내외의 문인들이 화운하면서 영주십경이 제주의 대표적인 풍광으로 자리하게 되었음을 밝혔다.
      매계 이한우 이전의 문인들로는 李益泰, 李衡祥, 吳泰稷, 李源朝의 시를 살펴보았다. 이를 통해 매계의 영주십경 창작에 끼친 영향을 정리하였다. 매계 이한우의 시는 시의 형식을 중심으로 그 계통을 확인하였다.
      매계 이한우 이후의 문인으로는 農隱 金汶株, 革菴 金瀅植, 南谷 高永夏, 禾菴 愼鴻錫, 石友 金景鍾, 樂泉 金熙斗를 살펴보았다. 이들의 영주십경시를 통해 ‘漢拏山’, ‘龍淵夜泛’, ‘老人星’이 들어가는지 여부에 따라 ‘영주십일경’, ‘영주십이경’으로 변화하고 있고, 이에 따라 다양한 문학적 논의가 있었음을 알 수 있었다.
      이 뿐만 아니라 영주십경은 문학장르 외에도 여러가지 변형된 형태로 표현되고 있다. 앞으로 이들에 대한 종합적인 자료정리와 분석이 필요하다. 또한 영주십경이 자체가 제주를 대표하는 관광지이니, ‘용연야범’, ‘노인성’인 경우 인문학적 정리를 통해 관광상품으로 개발하여 그 활용방법을 생각해볼만 하다. 이를 위해서는 학제간의 종합적인 연구와 관공서의 지원이 절실하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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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윤용택, "현공 윤주일의 '제주선경가(濟州仙景歌)' 연구" 탐라문화연구원 (52) : 223-257, 2016

      2 김태호, "탐라십경도에 표현된 제주도의 지형경관" 한국지형학회 21 (21): 149-164, 2014

      3 노재현, "탐라십경과 탐라순력도를 통해 본 제주 승경의 전통" 한국조경학회 37 (37): 91-104, 2009

      4 이원조, "탐라록 하" 제주문화원 2018

      5 이원조, "탐라록 중" 제주문화원 2017

      6 이원조, "탐라록 상" 제주문화원 2016

      7 고길선, "조선후기 <耽羅十景圖> 연구" 東亞大學校 大學院 2013

      8 김치완, "제주의 로컬리티 담론 공간과 철학" 제주대학교 탐라문화연구원 2015

      9 전은자, "제주바다를 건넌 예술가들" 경인문화사 2019

      10 강만익, "제주문화상징"

      1 윤용택, "현공 윤주일의 '제주선경가(濟州仙景歌)' 연구" 탐라문화연구원 (52) : 223-257, 2016

      2 김태호, "탐라십경도에 표현된 제주도의 지형경관" 한국지형학회 21 (21): 149-164, 2014

      3 노재현, "탐라십경과 탐라순력도를 통해 본 제주 승경의 전통" 한국조경학회 37 (37): 91-104, 2009

      4 이원조, "탐라록 하" 제주문화원 2018

      5 이원조, "탐라록 중" 제주문화원 2017

      6 이원조, "탐라록 상" 제주문화원 2016

      7 고길선, "조선후기 <耽羅十景圖> 연구" 東亞大學校 大學院 2013

      8 김치완, "제주의 로컬리티 담론 공간과 철학" 제주대학교 탐라문화연구원 2015

      9 전은자, "제주바다를 건넌 예술가들" 경인문화사 2019

      10 강만익, "제주문화상징"

      11 손기범, "제주를 바라보는 19세기 유학자의 관점" 영주어문학회 17 : 99-119, 2009

      12 이영진, "제주도 영주십경과 신(新) 영주십경의 경관자원 평가 - 구글어스의 사진 위치 정보 활용 -" 관광연구소 23 (23): 41-56, 2011

      13 김상범, "제주도 『오름경관』의 선호 및 이미지 구조 특성에 관한 연구" 경희대학교 대학원 2008

      14 윤용택, "제주다움에 비춰본 영주십경" 제주학회 42 : 1-44, 2014

      15 노재현, "제주 방선문(訪仙門)의 선경(仙境)적 이미지와 명승적 가치" 한국조경학회 38 (38): 98-106, 2010

      16 백종진, "영주십경, 그 뿌리를 찾아서" 문예운동사 10 : 169-176, 2015

      17 김새미오, "구한말 제주 문인 海隱 金羲正의 삶과 문학" 탐라문화연구원 (54) : 265-291, 2017

      18 김새미오, "農隱 金汶株의 삶과 문학에 대한 소고" 영주어문학회 40 : 63-87, 2018

      19 "諸家吟詠集"

      20 김경종, "白首餘音" 북제주문화원 2007

      21 노재현, "瀛洲十景의 形式構造와 意味內容을 通해 본 제주의 경승관" 한국전통조경학회 25 (25): 47-58, 2007

      22 김치완, "瀛洲十景으로 본 朝鮮 儒學者의 仙境 인식과 그 태도" 대동철학회 (59) : 131-155, 2012

      23 박정철, "瀛洲十景 이미지를 이용한 장신구 디자인 연구" 원광대학교 산업대학원 2004

      24 오문복, "瀛州風雅" 봅데강 1988

      25 한창훈, "瀛州十景歌: 제주의 절경 돌아보기" 고요아침 13 : 154-161, 2017

      26 김상범, "瀛州十景 통해 본 제주의 景勝觀과 景觀體驗 方案에 關한 硏究" 한국지역사회발전학회 32 : 1-14, 2007

      27 오문복, "瀛州十景 詩集" 제주문화 2004

      28 김경종, "海隱先生文集" 제주문화원 2015

      29 이상주, "槐園 李埈의 <丹陽十景次武夷櫂歌韻>에 대한 고찰" 고전문학한문학연구학회 25 : 285-325, 2018

      30 이한우, "梅溪先生文集" 제주교육박물관 2016

      31 김새미오, "梅溪 李漢雨의 시문학 일고" 영주어문학회 11 : 49-72, 2006

      32 김새미오, "梅溪 李漢雨의 詩文學攷" 濟州大學校 敎育大學院 1999

      33 김치완, "梅溪 李漢雨의 ‘낯선 공간’으로서 瀛洲" 한국역사민속학회 (39) : 73-100,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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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7 평가예정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2021-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8-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7-10-30 학회명변경 영문명 : 미등록 -> Society for Korean Literature in Classical Chinese KCI등재
      2017-10-12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Journal of Korean literature in Hanmun -> Journal of Korean Literature in Classical Chinese KCI등재
      2015-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1-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7-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4-01-01 평가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3-01-01 평가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2-01-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1999-07-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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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술지 인용정보

      학술지 인용정보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77 0.77 0.79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9 0.86 1.77 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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