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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기 직업결정의 변화양상에 따른 진로특성 변화 및 예측  :  대학 4년간의 진로고민·고등학교 3학년 때의 진로특성 = The Change Tendency and The Prediction for Career Properties following The Trajectory Classes of Job Decision in Adolescence -The Career Worry during College and The Career Properties during High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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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was to find the latent trajectory classes for developmental changes of the job decision in adolescence and compare the tendency of college students’ career worry following the results and also examine influential career properties of high school students for the latent classes. In order to resolve our research question, we performed the research using Korean Education and Employment Panel(KEEP) 2004-2008 surveys. We applied the Latent Class Growth Analysis(LCGA) and Growth Mixture Models(GMM) with known class in longitudinal studies, and applied the Decision Tree Analysis(DTA) in cross-sectional studies. First, our studies’ results found the four latent trajectory classes(decision class, confusion class, weakening class, indecision class) for the job decision change. Second, in case of students’ career worry, confusion class had the highest initial average(.897, ) and weakening class had the highest linear change rate(.448, ) significantly. Third, among career properties of high school students, gender, indecision reason, aptitude recognition, and career education satisfaction influenced prediction for the latent classes significant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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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was to find the latent trajectory classes for developmental changes of the job decision in adolescence and compare the tendency of college students’ career worry following the results and also examine influential career ...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was to find the latent trajectory classes for developmental changes of the job decision in adolescence and compare the tendency of college students’ career worry following the results and also examine influential career properties of high school students for the latent classes. In order to resolve our research question, we performed the research using Korean Education and Employment Panel(KEEP) 2004-2008 surveys. We applied the Latent Class Growth Analysis(LCGA) and Growth Mixture Models(GMM) with known class in longitudinal studies, and applied the Decision Tree Analysis(DTA) in cross-sectional studies. First, our studies’ results found the four latent trajectory classes(decision class, confusion class, weakening class, indecision class) for the job decision change. Second, in case of students’ career worry, confusion class had the highest initial average(.897, ) and weakening class had the highest linear change rate(.448, ) significantly. Third, among career properties of high school students, gender, indecision reason, aptitude recognition, and career education satisfaction influenced prediction for the latent classes significant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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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5년간 직업결정의 변화양상에 따른 잠재계층을 확인하여, 밝혀진 잠재계층별로 대학 4년간의 진로고민 변화 양상을 비교하고, 고등학교 3학년의 진로특성을 통해 잠재계층을 예측하고자 하였다. 한국교육고용패널조사를 활용하여 종단·횡단연구를 수행한 결과, 첫째, 직업결정의 변화양상을 탐색하는 잠재성장계층분석에서는 직업결정 상태를 지속적으로 유지한 ‘결정 집단’, 직업결정을 번복하는 ‘결정혼란 집단’, 초기 몇 년간은 직업을 결정하였다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미결정 상태가 되는 ‘결정약화 집단’, 그리고 5년간 직업을 결정하지 못한 ‘미결정 집단’이라는 4개의 잠재계층을 확인하였다. 둘째, 잠계계층별 변화양상을 비교하는 다집단 성장혼합모형에서는 대학생 진로고민의 평균 초기치는 결정혼란 집단이 가장 높았으며(.897, ), 매년 .276 정도씩 진로고민이 증가하였다. 셋째, 잠재계층의 예측요인을 분석하는 의사결정나무분석에서는 고등학교 3학년의 진로특성 중에서 직업결정을 못한 이유, 성별, 적성인지 여부, 학교의 진로지도에 대한 만족도가 잠재계층 예측에 유의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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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5년간 직업결정의 변화양상에 따른 잠재계층을 확인하여, 밝혀진 잠재계층별로 대학 4년간의 진로고민 변화 양상을 비교하고, 고등학교 3학년의 진로특성을 통해 잠재계층을 예측...

      본 연구는 5년간 직업결정의 변화양상에 따른 잠재계층을 확인하여, 밝혀진 잠재계층별로 대학 4년간의 진로고민 변화 양상을 비교하고, 고등학교 3학년의 진로특성을 통해 잠재계층을 예측하고자 하였다. 한국교육고용패널조사를 활용하여 종단·횡단연구를 수행한 결과, 첫째, 직업결정의 변화양상을 탐색하는 잠재성장계층분석에서는 직업결정 상태를 지속적으로 유지한 ‘결정 집단’, 직업결정을 번복하는 ‘결정혼란 집단’, 초기 몇 년간은 직업을 결정하였다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미결정 상태가 되는 ‘결정약화 집단’, 그리고 5년간 직업을 결정하지 못한 ‘미결정 집단’이라는 4개의 잠재계층을 확인하였다. 둘째, 잠계계층별 변화양상을 비교하는 다집단 성장혼합모형에서는 대학생 진로고민의 평균 초기치는 결정혼란 집단이 가장 높았으며(.897, ), 매년 .276 정도씩 진로고민이 증가하였다. 셋째, 잠재계층의 예측요인을 분석하는 의사결정나무분석에서는 고등학교 3학년의 진로특성 중에서 직업결정을 못한 이유, 성별, 적성인지 여부, 학교의 진로지도에 대한 만족도가 잠재계층 예측에 유의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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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권재기, "집단따돌림 피해자의 발달적 변화와 심리적 특성 : SPSS 혼합모형을 활용한 다층성장모형과 잠재계층성장모형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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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7-10-15 학술지명변경 한글명 : 고용직업능력개발연구 -> 직업능력개발연구
      외국어명 : Journal of Employment and Skills Development -> Journal of Vocational Education & Training
      KCI등재
      2017-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3-05-02 학술지명변경 한글명 : 직업능력개발연구 -> 고용직업능력개발연구
      외국어명 : Journal of Vocational Education & Training -> Journal of Employment and Skills Development
      KCI등재
      2013-01-01 평가 등재 1차 FAIL (등재유지) KCI등재
      2010-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8-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5-05-29 학술지등록 한글명 : 직업능력개발연구
      외국어명 : Journal of Vocational Education & Training
      KCI등재
      2005-01-01 평가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4-01-01 평가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2-07-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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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81 0.81 0.93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13 1.38 1.218 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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